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김무성, 非朴이라고 비겁하게 굴지 말라”…유승민·김용태·남경필도 비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3 10:24
2016년 11월 23일 10시 24분
입력
2016-11-23 10:08
2016년 11월 23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청래 트위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비박(非朴)이라고 비겁하게 굴지 말라”며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의원, 그리고 22일 탈당선언을 한 남경필 경기도지사, 김용태 의원 등을 비난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남경필, 김용태, 김무성, 유승민…비박이라고 비겁하게 굴지마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당신들도 박근혜 정권 탄생의 공범”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을 비난했다.
이어 “이제와 혼자만 살겠다고 딴소리하지 마라!”라며 “화장 빨 고친다고 제 얼굴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신들도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정계 은퇴하라!”며 비난을 거듭했다.
남경필 지사와 김용태 의원을 비난한 또 다른 글에서도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의원의 정계 은퇴를 요구하며 “그것이 진짜 반성”이라고 주장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미 여러 차례 김무성 전 대표를 비난해왔다.
지난 7일 김무성 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했을 때는 “당신은 비겁하다”며 “당신은 박근혜 정권 집권여당 대표였고 박근혜가 헌법훼손을 하는데 두 번째 책임당사자이자 공범이다. 박근혜에게 아부와 굴종으로 사익을 추구했던 친박좌장(이) 당신이다”라고 말했다.
또 “박근혜는 하야하고 김무성은 정계은퇴하라!”며 “박근혜에 빌붙어 단물 빨아억을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박근혜 탈당운운 하는가?”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은행 가계대출 석 달 연속 감소…2금융권 증가로 총대출 확대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