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상수, 새누리 1호 복당 신청…인천시당에 입당원서 제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5 14:36
2016년 4월 15일 14시 36분
입력
2016-04-15 14:27
2016년 4월 15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4.13 총선 인천 중·동·강화·옹진 선거구에서 당선된 무소속 안상수 의원이 15일 입당원서를 제출, 무소속 당선자로는 1호로 새누리당에 복당을 신청했다.
인천시당 관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오전 9시쯤 안 의원 측으로부터 입당원서를 제출받았다”며 “중앙당에 보고한 상태”라고 전했다.
안 의원은 앞서 전날 기자회견에서 “조건 없이 새누리당에 복당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주민들과 약속을 했고, 국민들도 집권 여당이 제1당이 되지 않아 국정이 표류하는 것은 원치 않을 것”라며 “당이 위기에 빠져 있어 좌고우면하지 않고 바로 복당을 결심했다. 현 상황이 너무나 엄중해 지체할 수 없었다”라고 복당 배경을 설명했다.
다른 무소속 당선자들의 향후 복당 여부에 대해서는 “상의하지 않았다. 전적으로 개인 판단”이라면서도 “다른 분들도 아마 복당을 주민들에 약속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승민·윤상현·주호영 등 다른 무소속 당선자들도 복당 신청을 할 지 관심이 모이는 상황.
인천시당은 이와 관련해 “아직 윤상현 의원은 입당계를 내지 않았다. 우리 시당에선 아직 안상수 의원 한 명뿐”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14일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를 소집해 당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했다. 또한 2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당선자에 대해 복당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멕시코 최대 마약왕, 연인 꼬리 밟혀 덜미…헬기에서 최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