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3개 지방 출자-출연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완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05 15:57
2016년 1월 5일 15시 57분
입력
2016-01-05 15:19
2016년 1월 5일 15시 19분
송충현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행정자치부는 지방의료원과 세종문화회관 등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13개 지방 출자·출연기관이 지난해 말 임금피크제 도입 노사합의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금피크제 도입대상은 서울, 부산, 대구 등 지방의료원 10개와 세종문화회관, 경기문화의 전당, 서울신용보증재단이다.
정부는 올해부터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지방 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의 정년이 60세로 연장되는 것에 대비해 지난해부터 임금피크제 도입을 추진해 왔다. 행자부는 임금피크제가 도입되면 앞으로 3년간 129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정정순 행자부 지방재정세제실장은 “142개 전 지방공기업에 이어 13개 출자·출연기관이 모두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임금피크제에 따른 신규채용이 실제로 이뤄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송충현 기자 balgu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0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