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예상 집필진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7:50
2015년 11월 4일 17시 50분
입력
2015-11-04 10:05
2015년 11월 4일 10시 0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예상 집필진 ‘누구?’
정부가 3일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확정 고시한 가운데, 4일 오전 발표하는 ‘집필진’을 어떻게 구성할지 관심이 모인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발표,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방침을 밝혔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안이 확정 고시됨에 따라 국사편찬위원회는 곧바로 역사 교과서 집필을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했다.
김정배 국사편찬 위원장은 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집필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배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최 교수를 비롯한 원로급 역사학자 6~7명이 국정 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신용하 서울대 명예교수, 이기동 동국대 석좌교수,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 등이 대표 집필자 하마평에 오른다.
집필진은 총 20~40명으로 구성되고 공모와 위촉 방식이 병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새 역사교과서는 이달 말부터 1년 간 집필 작업과 감수 등을 거쳐 오는 2017년 3월부터 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7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8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9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10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소진공 신임 이사장에 ‘김어준 처남’ 인태연 임명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