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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 선언… “심려 끼쳐 죄송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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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17:24
2014년 5월 28일 17시 24분
입력
2014-05-28 17:21
2014년 5월 28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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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영상 갈무리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사퇴 결정을 내렸다.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는 28일 오후 5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리후보직을 사퇴 의사를 전했다.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는 “자신을 믿고 후보로 세워준 박근혜 대통령께 감사하다. 국민들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특히 안대희 총리 후보자는 지난 26일 “변호사 재임기간 늘어난 재산 11억 원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전관예우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사퇴를 발표했다.
한편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는 대법관 퇴임 이후 변호사 생활을 하면서 5개월 동안 16억 원을 번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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