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몽준, 박원순 부인 잠적설 제기에… “아들 단속이나 잘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6 17:23
2014년 5월 26일 17시 23분
입력
2014-05-26 14:35
2014년 5월 26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원순 부인 (출처= JTBC 보도 영상 갈무리)
‘박원순 부인’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 부인의 잠적설을 제기했다.
정몽준 후보 측 전지명 대변인은 “공인인 박원순 후보 부인 강난희 씨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면서 “외국으로 출국했다는 설이 파다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서민을 위한다고 자처해왔다. 그런데 부인은 서민을 위한 봉사활동은 커녕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서 “박 후보는 외국에 나가 있다는 의혹이 사실인지 분명히 답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시장 부인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잘못된 일이 아닌한 정몽준 후보가 관여할 바 아니다”라면서 “박 시장 부인은 뒤에서 조용히 돕고 있으니 정 후보 부인과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고 반박했다.
박 후보 역시“제 가족을 음해와 흑색선전으로부터 지키는 것은 가장으로서 최소한의 의무”라면서 “오늘 이후로 벌어지는 흑색선전에 대해 당사자와 유포자에게 가능한 모든 법,정치,사회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 지난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명한 선생이라더니”…자녀 과외 교사로 옛 ‘썸남’ 끌어들인 아내
물 위 걷고 골프치는 ‘예수 행세’ 트럼프…SNS에 패러디 봇물
김민석 “AI 악용 허위정보 법 허용 최대한으로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