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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공공기관 정상 운영…쉬는 곳은 어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8:06
2014년 4월 30일 18시 06분
입력
2014-04-30 17:56
2014년 4월 30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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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종별 휴무여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근로자의 날은 법정휴일로 지정돼 있어 일용직 상용직 등 직종에 상관없이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이다.
먼저 은행은 모든 직원이 근로자로 분류돼 이날 문을 닫는다. 증권·파생·일반상품 시장도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과 상장지수펀드(ETF)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수익증권시장, 채권시장, 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 등은 개장하지 않는다.
학교, 종합병원 등은 근로자의 날에도 정상 근무한다. 공공기관 역시 정상 근무를 하기 때문에 주민센터와 구청, 우체국 등의 민원업무는 정상적으로 처리 가능하다.
택배의 경우 일반 택배는 배송이 안 되지만 우체국 택배는 배송되며 특급우편물과 소포, 택배 등 시급한 우편물은 집배원이 정상적으로 배달한다.
단, 일반 우편물은 배달되지 않기 때문에 배달 일수(접수 다음날부터 3일 이내)를 감안해 미리 접수해야 한다.
근로자의 날 소식에 누리꾼들은 “근로자의 날, 황금 연휴 시작이다”, “근로자의 날, 은행 쉬는구나”, “근로자의 날, 유용한 정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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