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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대작’ 가구야 공주 이야기, 오는 6월 4일 개봉 확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7:43
2014년 4월 30일 17시 43분
입력
2014-04-30 17:36
2014년 4월 30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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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야 공주 이야기’
스튜디오 지브리와 일본을 대표하는 또 한 명의 거장 감독의 신작이 국내 팬들을 찾는다.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의 신작 ‘가구야 공주 이야기’가 6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8년 간의 제작기간에 걸쳐 총 50억 엔 (한화 약 505억 원) 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지난해 11월 일본 개봉 당시에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이웃집 토토로’, ‘벼랑 위의 포뇨’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음악 감독 히사이시 조의 음악까지 더해져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가구야 공주 이야기’ 개봉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구야 공주 이야기, 개봉은 언제?”, “가구야 공주 이야기, 빨리 보고 싶다”, “가구야 공주 이야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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