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10·30 재보선 새누리 압승…서청원·박명재 ‘당선’
동아일보
입력
2013-10-31 08:37
2013년 10월 31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치러진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 당 서청원 후보가 두 손을 들어 지지자들의 환호에 화답 하고 있다. 서 후보는 당선소감에서 “박근혜 정부의 성 공을 위해 버팀목이 되고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화성=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서청원 박명재 당선
이변은 없었다. 30일 경기 화성과 경북 포항에서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와 박명재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 초반부터 두 곳 모두 새누리당 후보가 앞서 나가 개표 두 시간여 만에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화성갑 새누리당 서청원 후보가 3만7848표(득표율 62.7%, 총 6만643표)을 얻어 1만7618표(득표율 29.2%)를 받은 민주당 오일용 후보를 누르고 7선 임기를 시작했다. 통합진보당 홍성규 후보는 4933표(8.2%)를 얻었다.
서청원 의원은 "박근혜 정부가 성공하도록 버팀목이 되고 울타리가 되겠다"며 "저의 승리라기보다도 화성시민의 승리가 될 수 있도록 제가 모든 노력을 기울여 이 지역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포항 남울릉에선 새누리당 박명재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겼다.
박명재 후보가 78.6%(7만3425표중 5만7309표)의 높은 득표율로 18.5%(1만3501표)를 보인 민주당 허대만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는 2.9%(2132표)에 그쳤다.
박명재 의원은 "새누리당이 정국주도안정을 잡아가면서 박근혜대통령의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로 새누리당 의석은 155 석으로 늘었고, 민주당은 127석 그대로다.
재·보선의 투표율은 33.5%로 잠정 집계됐다. 화성갑은 31.9%, 포항 남·울릉 은 34.9% 다.
새누리당은 여세를 몰아 정국 주도권을 다시 확보하고 남은 정기국회에서 대선공약 등 새 정부의 주요 과제 입법화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반면 민주당은 예상보다 큰 표차로 패해 김한길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책임론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버릇없이 굴지마” 中 생후 10개월 아기 바늘로 수백 번 찔러…민간요법 주장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체결…북유럽 진출 교두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