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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택배 아저씨…“거짓말 하시면 안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6:28
2013년 7월 9일 16시 28분
입력
2013-07-09 09:57
2013년 7월 9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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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택배 아저씨’
놀란 택배 아저씨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놀란 택배 아저씨’라는 게시물 올라왔다.
‘놀란 택배 아저씨’ 사진을 살펴보면 택배 기사와 고객간의 대화가 담겨 있다.
택배 기사는 먼저 부재 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다고 문자를 보낸다. 이를 받은 수신자는 “저 집에 있는데 거짓말하기 있기, 없기”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당황한 택배 아저씨는 “없…없기”라고 보내 네티즌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했다.
놀란 택배 아저씨 사진에 누리꾼들은 “놀란 택배 아저씨 귀엽다”,“놀란 택배 아저씨 반성하세요”,“놀란 택배 아저씨, 그래도 인정하네”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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