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희상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허가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2 10:23
2013년 4월 12일 10시 23분
입력
2013-04-12 09:40
2013년 4월 12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성공단이 나흘째 가동 중단된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의 방북 신청을 허가해 줄 것을 정부에 주문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남북 당국은 개성공단기업협회가 추진 중인 방북신청을 허가해, 막혀 있는 개성공단의 숨통을 틔우고 대화 기회를 마련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은 출경 허가가 나면 여야가 동행해 달라는 요청도 했다"며 "민주당은 함께 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날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남북 대화를 제의한 데 대해 "박근혜 정부 들어 책임 있는 당국자 명의의 첫 대화 제안으로 높이 평가한다"며 북한의 진솔한 대응을 촉구했다.
문 위원장은 박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간 만찬 회동과 관련해 "민주당은 안보와 민생에 관한 한 정부에 전폭 협력할 것"이라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한반도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해법과 민생 살리기를 진지하게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3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0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HD현대, 원자력 추진 상선 개발 나선다… 상선으로는 세계 처음
AI 업고 짝퉁 상품-웹 뚝딱… 기업들 비명[유통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