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희상 “모든 책임지고 거취 관한 중대결심 할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0:41
2015년 5월 23일 10시 41분
입력
2013-03-08 09:33
2013년 3월 8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朴대통령에 "국민·국회 믿어달라"…사퇴 의중 내비쳐
민주통합당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와 관련해 "모든 책임을 지고 거취에 관한 중대 결심을 할 것을 분명히 말한다"고 밝혔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만약 이 일을 못해낸다면 명색이 정치한다는 주제에 무슨 낯으로 국민을 대하겠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을 믿어 달라'고 말했다. 대통령에게 간곡히 부탁말씀을 올린다. 국민을 믿어달라. 국회를 믿고 국회에 맡겨 달라"면서 "이번 기회가 성숙한 국회상을 정립하는 원년이 되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그는 여야 협상팀을 향해서도 "ICT(정보통신기술) 산업을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대통령의 입장과 방송장악 음모 분쇄로 방송 공정성을 확보해 언론의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 야당의 입장이 충분히 고려된 새 합의안을 꼭 이뤄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를 위해 각각 직권상정과 3대 선결요건을 언급한 새누리당 이한구, 민주당 박기춘 원내대표를 향해 "여우와 두루미식으로 상대가 받을 수 없는 안(案)을 그만 내달라"고 비판했다.
그는 "오직 나라 걱정에 밤잠을 설치는 국민만 생각하면 어찌 현명한 대안이 안나오겠느냐"며 "그것만이 국회 위상을 살리는 길이고 '통법부' 오명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고 호소했다.
문 위원장의 이 같은 발언에 따라 정부조직법 개편안이 원만히 처리되지 않을 경우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 상황이 심각하게 전개될 경우에는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국민 위해 봉사할 기회 달라” 朴대통령 작심 발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