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문재인-이정희 불참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2-25 21:01
2013년 2월 25일 21시 01분
입력
2013-02-25 16:15
2013년 2월 25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오전 열린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장.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를 두고 지난 대선 과정 앙금 때문에 불참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문 전 후보는 취임식 초청장을 받았으나, 현재 부산에 머물고 있어 참석이 어렵다는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씨도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이 전 후보는 기명 초청장을 받지 못했다. 이 전 후보는 22일 밤 늦게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기 때문이다. 최근 박 대통령 쪽이 통합진보당에 행사 참석자 명단을 제출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으나, 이 전 후보는 불참키로 했다.
이 전 후보는 대선 당시 TV 토론회에서 "박근혜 후보를 떨어뜨리려고 나왔다"고 발언하는 등 박근혜 저격수를 자처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통합진보당 이수정 부대변인은 "지난 1월에 강병기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의원 6명이 초청장을 받았다. 이정희 대표가 초청장을 받지 못한 것은 당시에 공식적인 당 직함이 없던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전직 대통령 한자리에…취임식 단상, 누가 지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8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9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10
[속보]내달부터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투기 뿌리 뽑는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8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9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10
[속보]내달부터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투기 뿌리 뽑는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맛’ 잃은 미국인들… 비만치료제가 美소비 지형 바꿨다
직영보다 휘발유 86원 비싼 자영 주유소… 헷갈리는 기름값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추진… 법무부 “중대범죄로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