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선진, 새누리와 합당 의결, 일부 “탈당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5:40
2015년 5월 23일 05시 40분
입력
2012-10-30 15:41
2012년 10월 30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선택 탈당후 민주 입당..류근찬ㆍ임영호 "탈당하겠다"
충청권 표심 변화 여부 주목
대선을 50일 앞두고 선진통일당은 새누리당과의 합당안을 의결했다.
충청권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선진당은 30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이인제 대표 주재로 개최한 당무회의에서 합당안을 표결에 부쳐 이 대표를 제외한 참석자 35명 중 34명 찬성, 1명 반대로 통과시켰다.
이에 앞서 이 대표는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와 이회창·심대평 전 자유선진당 대표 등 정신적 지도자 세 분께 당에서 성의를 다해 보고하고 설명을 드렸다"며 "이분들로부터 '원칙적으로 올바른 결정'이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여러 세력과 연대해 독자적 국민후보를 내기로 정하고 여러 모색을 했지만 모두 다 현실적 벽에 부딪혔다"며 "차선의 길이 무엇인가 모색한 끝에 정체성을 함께 하는 새누리당과 통합을 결심했다"고 합당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를 겨냥한 듯 "양대 정당정치에 반대하는 국민의 마음은 한 사람에게 모두 집중돼 있는데 그는 제3세력 건설과 독자 정치 의지를 포기한 채 민주통합당 세력을 대부분 참모로 구성하며 민주당과 단일화를 모색하는 상황이 됐다"고 꼬집었다.
새누리당과의 통합추진실무협의회 대표를 맡기로 한 성완종 원내대표도 "통합의 근본적 배경은 현역 의원들이 기득권을 다 버리고 오로지 국가의 미래만 생각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선진당 일부 의원이 합당에 반발해 탈퇴하는 등 당내 마찰도 만만치 않다.
선진당 대전시당위원장인 권선택 전 의원이 선진당을 탈당해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또 류근찬, 임영호 전 의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합당을 의결했으니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선진당정상화추진위원회와 전국당원협의회는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대표성도 없고 권한도 없는 이인제 의원과 공모해 끝내 장물아비가 되려 한다면 대국민 낙선운동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잡음 속에서 이번 합당이 충청권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충청권은 역대 대선에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 온 지역으로 이번 합당을 계기로 이 지역 판세가 새누리당에 유리하게 돌아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반면 일각에서는 선진당 내 반발 등을 거론하며 합당 효과를 단언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15년 만에 ‘친정’ 복귀 이인제, 박근혜와 독대에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쿠팡 정보 유출된 대만 “한국과 DB 백업키 같아 접근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