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불법조업 中 어선, 거북선처럼 철갑-쇠창살 무장
채널A
업데이트
2012-10-17 01:08
2012년 10월 17일 01시 08분
입력
2012-10-16 21:54
2012년 10월 16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선원이 숨지는
일이 일어났지만,
요즘 중국 어선들이
얼마나 강력하게 저항하길래
이러는 걸까요?
알고보니 불법 중국 어선들의
저항 수법은 갈수록 포악해 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거북선처럼 철갑과 쇠창살로 무장한
어선까지 등장했습니다.
황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중국판 거북선? 무시무시하네
[리포트]
우리나라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10여 척이
빠른 속도로 도주합니다.
해경 정찰정이
경고 신호를 울리며 뒤를 쫓고,
해경 보트가 어선에 접근합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해경대원들이 불법 조업 어선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알고보니 중국 어선의
선체 주변이 철갑으로 둘어져 있고,
일정한 간격으로 쇠창살이
삐죽 삐죽 박혀 있습니다.
출렁이는 파도에 움직임이 심해
자칫 해경대원들이 가까이 접근했다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배 위에서는
선원들이 쇠파이프와 각목으로
위협하는 상황.
결국 제주해경은
유탄발사기로 창문을 부수고
중국어선을 외곽으로 쫓아내는데
그쳤습니다.
[인터뷰 : 주훈철 경사/ 제주해경]
"갈수록 지능화 하는 중국 불법 어선들에 대해
기동력이 빠른 항공기를 동원해 해공입체 작전으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단속을 벌여나갈 계획이며..."
제주해경은 선박사진과 레이더 채증,
저항 장면 등을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중국정부에 처벌을 요구할 방침이지만.
거북선형 어선에는 보다 강력한
제압 장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황순욱입니다.
#중국 어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2억 복권 당첨 사실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징역형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여야, 법사위원장 놓고 신경전…국힘 “지선 민심 따르려면 야당이” 민주 “적반하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