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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명품패션? 5년째 같은옷 입는다” 조윤선 대변인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2:13
2015년 5월 23일 02시 13분
입력
2012-08-14 09:47
2012년 8월 14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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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대변인이 박근혜 후보 패션에 대해 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손바닥tv '김성은의 토담길'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경선 후보 캠프의 조윤선 대변인이 출연했다.
조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 의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이다"는 지적에대해 "그건 아니다"며 "출마선언 이후 몇 개월 동안 지켜봤는데 불과 4~5벌 옷을 번갈아 가며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어 "메이크업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한다. 방송 출연 때나 방송국 측의 도움을 받는 정도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 대변인은 "요즘 입고 다니는 옷이 지난 2007년 입었던 옷과 같은 옷이다"며 현재 사진과 지난 2007년 사진을 비교했다. "하얀 재킷이 좋아 보여 방송 출연 때 입길 권했더니 '너무 낡아 방송에선 못 입는다'고 답하더라"고 일화도 소개했다.
특히 조 대변인은 이밖에 정수장학회, 5.16, 공천논란, 안철수 대세론, 트위터 막말 파문 등 박근혜 후보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채널A 영상]
액세서리부터 안경테까지…대선주자들의 ‘패션 정치학’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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