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민주 28.7% vs 새누리 27.4%…초반 박빙 승부
채널A
업데이트
2012-03-30 00:59
2012년 3월 30일 00시 59분
입력
2012-03-29 22:00
2012년 3월 29일 2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창간 여론조사
[앵커멘트]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총선 공식 선거 운동 첫날,
여야는 서로 열세라고 엄살부터 부렸습니다.
(여) 지지층을 긴장시켜
투표장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나오게하려는건데요.
(남) 동아일보가
창간 92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실제로 초반 판세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습니다.
(여) 이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정당 지지도, 민주 28.7% vs 새누리 27.4%
[리포트]
13일 앞으로 다가온 4·11 총선에서
어느 정당의 후보에게 투표할 지를 물었습니다.
민주통합당 후보를 찍겠다는 유권자가 28.7%로
새누리당 27.4%보다 1.3% 포인트 많았습니다.
제 1당의 자리를 놓고 양당이 오차범위 안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겁니다.
이어 통합진보당 5.1% 자유선진당 1.2% 순이었고
4명 가운데 1명은 아직 지지 후보자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공천에 대한 평가는 새누리당에게
조금 더 후한 점수를 줬습니다.
민주통합당의 공천이 더 잘됐다는 답변이 22.4%였는데,
호남지역 유권자들은 19%로 더 부정적 평가를 했습니다.
야권의 후보단일화와 선거연대에 대해서는
정책노선이 지나치게 진보적으로 가는 것 같다는
부정적 시각이 43%로 더 많았습니다.
여당을 견제하고 정권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긍정적이라고 답한 의견은 38.8%였습니다.
북한에 동조하는 종북세력이 당을 장악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근거없는 색깔론'이라는 답변이
60.2%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꼽은 이가
31%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23.2%,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3.8%였습니다.
세 명 모두 지난 1월25일 조사 때 보다
지지율이 올랐는데
특히 문 후보의 지지도가 2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북한의 광명성 3호 로켓 발사 추진에 대해
정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대화와 설득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우리의 미사일 사거리는
북한의 공격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연장해야 한다는 답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제주 해군기지는 계획대로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한미 FTA는 차질없이 추진하되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는 응답이 역시 절대 다수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동아일보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어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임의걸기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3.1%포인트 입니다.
채널A뉴스 이일줍니다.
#총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9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6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9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0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최악의 선거용 기소…법왜곡죄 적용 검토”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우리은행, 40억 규모 금융사고…“할인분양 사기 수사 진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