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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꼼수’ 김용민 민주 입당…“노원갑 출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9:50
2015년 5월 22일 19시 50분
입력
2012-03-14 09:32
2012년 3월 14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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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이자 '나는 꼼수다(나꼼수)' 멤버인 김용민 씨가 14일 4·11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 출마를 선언하고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그는 이날 오전 공개된 팟캐스트 나꼼수 호외 4편을 통해 "19대 총선에서 노원갑에 출마한다"며 "큰 싸움을 하러 간다. 시민의 승리를 위해 무엇을 하려는지 유심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노원갑은 수감 중인 정봉주 전 의원의 지역구다.
민주당 한명숙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입당행사에서 "정계에 입문한 김용민 교수의 역할이 기대된다"며 "많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정치인으로서 자기 역할을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이 자리에서 "당도 노원도 국민도 함께 웃는 그날을 만들겠다"며 "2012년을 점령하겠다"고 다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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