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中 탈북자 31명 전원 북송]박선영 “北 혜산시 보육원 아이들 50명 탈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09 04:59
2012년 3월 9일 04시 59분
입력
2012-03-09 03:00
2012년 3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8일 “북한 양강도 혜산시의 보육원 아이들 50명이 지난달 29일경 집단 탈북했다”며 “이들이 중국 당국에 체포됐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직후에도 혜산시 보육원에서 30명의 아이들이 탈북했다”며 “20명은 국경에서 붙잡혀 매를 맞았고 10명은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중국 선양의 구치소에 억류돼 있는 산모 탈북자와 생후 1개월 된 아기의 건강이 악화돼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며 한 남성 탈북자는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열풍에…다이어트 건기식 부작용 등 피해 급증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호르무즈서 싱가포르 화물선 피격…이란 “지정항로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