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미대사에 최영진 전 유엔대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8:48
2015년 5월 22일 18시 48분
입력
2012-02-23 14:02
2012년 2월 23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한국무역협회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한덕수 전 주미대사의 후임으로 최영진 전 유엔대표부 대사를 내정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최 내정자에 대한 아그레망(주재국 동의)을 미국 측에 요청했다"면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조속히 임명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상 아그레망은 1~2개월 가량 걸린다. 그러나 조 대변인은 "미국측 사정에 달려있지만 3~4주 정도면 절차가 완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최 내정자는 양자업무와 다자업무에 두루 능통한 정통 외교관으로 업무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한미간 여러 현안을 현장에서 잘 다루고, 한미 동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2007년 10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으로부터 코트디부아르 담당 유엔 사무총장 특별대표로 임명돼 활동하면서 코트디부아르 내전을 종식하는데 기여했다는 국제적 평가도 받고 있다고 조 대변인은 덧붙였다.
외무고시 6회 출신인 최 전 유엔 대사는 외교부 국제경제국장과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사무차장, 유엔 DPKO(평화유지활동국) 사무차장보, 외교정책실장, 주오스트리아대사 등을 역임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6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7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정원오 “피해자에 다시 사과…‘허위조작’ 김재섭, 법의 심판 받을것”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프로포폴 마취=깊은 잠?… 뇌 상태 보니 ‘혼수상태’와 유사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송언석 “李대통령, 선거 개입 수준 넘어 직접 선거 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