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硏 ‘철수’ 뺀다… ‘안랩’으로 사명 바꿔
동아일보
입력
2012-02-15 03:00
2012년 2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철수연구소가 회사 이름을 안랩으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창업주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이름이 이 회사의 사명(社名)에서 빠지는 것은 17년 만에 처음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수주 1000억 원을 달성한 데다 판교 사옥 이전 등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변경된 사명은 이날 이사회에서 1차로 결정됐고 3월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2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9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억만장자 세금 5%”… 美캘리포니아 부유세 투표, 반발에 막판 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