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도마위의 정치]‘새누리당’ 새출발한 한나라 ‘시끌시끌’
채널A
업데이트
2012-02-02 23:39
2012년 2월 2일 23시 39분
입력
2012-02-02 22:14
2012년 2월 2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한나라당이
나름 고민 끝에 이름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축하의 박수 소리는
잘 들리지 않습니다.
안에서는 비난이,
밖에서는 비아냥이 넘쳐납니다.
왜 그럴까요?
도마 위의 정치, 이현수 기잡니다.
후세의 평가야 어쨌든
한나라당은 지금 있는 정당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정당이었습니다.
영광도 있었고,
위기와 치욕도 있었습니다.
김지훈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채널A 영상]
‘새로 누리는당’ ‘새누더기당’…‘새누리당’ 시끌시끌
===============================================
[인터뷰: 황영철 / 새누리당 대변인]
- "새로운 세상을 의미하는 새누리당으로 새로운 당명을 확정했습니다."
[스탠드업 : 이현수 기자]
“한나라당의 새 이름, 새누리당.
새로운의 ‘새’와 나라의 또다른 순우리말 ‘누리’가 합쳐져
새로운 세상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았다는 설명인데요,
좋은 의미와는 달리 반응은 싸늘합니다.“
‘외부 비상대책위원 전원 반대’
비대위 비공개회의에서
외부 비대위원은 '새누리당'에 대한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고 합니다.
패러디와 희화화 대상이 될거란 우려도 나왔다고 합니다.
조동원 홍보본부장이 새 당명에 담긴 의미를 강하게 설명했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결단이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 김종인 / 새누리당 비대위원]
- "전문가들이 판단해서 왔다고 그러니까 그대로 수용하는거죠. 다른 의견 있다고 해서 대세에 지장 줄수 없죠."
이미지 전환용? 온라인 '논란'
새 당명 소식에 인터넷도 시끌벅적 했습니다.
'새로 누리는당' '새누더기당' 등
비꼬는 패러디가 넘쳐납니다.
새로운 이미지만을 위해 새 이름을
급하게 만들었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당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에 대한 고민이 담긴 것이 아니라
홍보전문가들의 손에만 맡겨 졸속으로 만든 이미지 전환용이라는 개명이라는 지적입니다.
박 위원장의 '부실인사'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공천'으로 인적쇄신을 주도할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 인선부터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정치경력이 없는 국민 눈높이라고 자랑했지만
기본적 검증조차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심스런 인물의 낙마사태를 빚었습니다.
그럼에도 박 위원장은 비판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근혜 /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 "(공천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 많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보안만을 강조해 필요한 여론수렴과 검증을
차단하다 생긴 예고된 사고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수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美 vs 中 ‘AI 우주전쟁’ 서막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