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희태 국회의장 “민노당 김선동 고발계획 없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2 13:06
2011년 12월 2일 13시 06분
입력
2011-12-02 11:38
2011년 12월 2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희태 국회의장은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비준안 표결처리 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에 대해 "고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김 의원에 대한 법적조치 여부에 대해 "사법당국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정부 예산안의 법정기한 내 처리가 이날 무산된 것과 관련해서는 "정기국회 남은 회기 중에는 예산안이 반드시 처리되도록 여야 모두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한종태 국회 대변인이 전했다.
또 "예산안이 법정기한 내 처리되지 못한 것은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 대변인은 "예산안 처리를 위해 오늘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열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10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대통령, 채 상병 묘역 찾아
조현-후커 “호르무즈 긴장 완화 조치 시급, 긴밀 소통”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