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1차관 곽영진 내정… 靑 비서관 4명 내부승진 인사

동아일보 입력 2011-11-17 03:00수정 2011-11-17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 곽영진 대통령문화체육비서관(사진)을 내정했다. 행정고시 25회인 곽 내정자는 8개월 동안의 대통령실 근무를 마치고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또 이 대통령은 청와대 비서관 4명에 대한 인사도 단행했다. 곽 내정자의 후임으로 김석붕 대통령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47), 7월 이후 공석이던 기획비서관에는 신용출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46), 행정자치비서관에는 윤한홍 대통령실장실 선임행정관(49)이 각각 승진했다. 위기관리비서관에는 해군 교육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낸 최수용 한국해양대 초빙교수(55)가 임명됐다.

▽ 곽영진 내정자 △경북 청도(54) △경북대사대부고,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 기획조정실장

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