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대통령, 오바마 초청으로 내달 중순 미국 국빈방문
동아일보
입력
2011-09-14 17:47
2011년 9월 14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중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김윤옥 여사와 함께 미국을 국빈방문(official state visit)한다고 한미 양국이 14일(한국시각) 오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오바마 대통령과 모두 다섯 차례 정상회담을 했지만, 미국국빈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국빈으로 외국 정상을 초대한 것은 인도와 멕시코, 중국, 독일에 이어 다섯 번째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인 다음달 13일 워싱턴에서 공식 환영식에 참석한 뒤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간 현안을 긴밀히 조율할 계획이다.
특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양국 경제관계 증진, 한미 동맹관계의 성과 점검 및 발전방향, 북핵문제를 포함한 대북정책 공조, 지역ㆍ국제문제에서 협력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 오바마 대통령 내외 주최 국빈만찬에 이어 조지프 바이든 부통령ㆍ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공동주최 오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방미 일정은 현재 양국이 협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서 연설을 할 가능성도 있어 주목된다.
이번 국빈방문은 한미관계가 양 정상간 신뢰와 협력을 토대로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시기에 이뤄지는 것인 만큼 한미동맹이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청와대는 기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의 국빈방문은 무엇보다 한미 전략동맹관계의 중요성과 두 정상이 쌓아온 두터운 우의와 신뢰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도 "이번 방문은 양국간 강력한 동맹과 글로벌 파트너십, 경제적 유대 심화를 상징하는 것이며, 한미 양국민 사이의 강한 우정의 연대를 축하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평가했다.
백악관은 이어 "두 정상은 이 대통령의 방미 기간 광범위한 경제ㆍ안보 문제를 점검하고, 한미 FTA, 2009년 채택된 한미동맹비전선언의 진전사항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텍스트 힙’ 넘어 ‘라이팅 힙’으로… 종이와 책 집어드는 2030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