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일]한국 떠난 리비아대표부 직원들 中체류

동아일보 입력 2010-09-15 03:00수정 2010-09-1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리비아 당국의 한국 외교관 추방 사건과 관련해 한국을 떠났던 주한 리비아경제협력대표부 직원들이 현재 중국 베이징(北京)의 리비아대사관에 머물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한 리비아대표부 직원들은 리비아에서 휴가를 보낸 뒤 베이징의 주중 리비아대사관으로 돌아왔다. 이들이 언제 베이징에 도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슬람국가인 리비아의 라마단(해가 떠서 질 때까지 금식, 금욕하는 달)이 11일 끝났고 사흘간의 이드 알피트르(단식 종료제)도 14일 끝난 만큼 주한 리비아대표부 직원들이 곧 한국에 돌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