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3-02-26 19:052003년 2월 26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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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朴鍾熙) 대변인은 “청와대 하명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 해외로 도망치고 ‘최씨로부터 청와대에서 대책회의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최규선씨의 법정진술도 있었다”며 “이 모든 것들이 정권차원에서 최씨를 도망시키고 비호하지 않았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연욱기자 jyw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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