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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대통령 "건전보수-개혁세력 新黨의 중심돼야"

입력 1999-08-09 18:31업데이트 2009-09-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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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9일 신당창당과 관련해 “건전한 보수와 개혁 세력이 중심이 되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이 되도록 이념과 정책을 창당준비위에서 준비하도록 하라”고 국민회의에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이만섭(李萬燮)총재권한대행 등 국민회의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신당은 젊은 세대와 능력있고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중심이 돼 전국정당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영묵기자〉m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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