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위성 3,4일 한반도서 육안관측 가능』

입력 1998-10-01 19:18수정 2009-09-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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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8월31일 발사한 ‘광명성 1호’ 인공위성을 3,4일 이틀간 한반도 각 지역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중앙통신은 이날 “광명성 1호를 3,4일 오전 4시50분과 5시30분 사이에 조선의 각 지역에서 볼 수 있게 된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이에 앞서 지난달 14일 노동신문을 통해 “광명성1호는 10월초경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시기에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할 것으로 예견된다”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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