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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옥 노사정위원장, 당권 도전 시사
업데이트
2009-09-25 21:37
2009년 9월 25일 21시 37분
입력
1998-02-13 20:09
1998년 2월 13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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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勞使政)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광옥(韓光玉)국민회의 부총재는 13일 “6월 지방선거 후 열릴 전당대회에서 경선에 나설 생각이 있다”며 당권 도전의사를 강력히 시사했다. 한부총재는 “최근 새 정부의 주요 공직 인사와 관련해 이런 저런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나 나의 거취문제는 전적으로 김대중(金大中)차기대통령의 뜻에 달려 있다”고 전제한 뒤 “개인적으로는 당에 남아 있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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