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규제개혁추진회 위원에 원철희-양승두씨 위촉
업데이트
2009-09-26 13:39
2009년 9월 26일 13시 39분
입력
1997-08-13 08:28
1997년 8월 13일 08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高建(고건)국무총리는 12일 총리 자문기구인 규제개혁추진회의의 새 위원으로 元喆喜(원철희)농협중앙회장과 梁承斗(양승두)연세대 교수를 위촉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7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8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6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7
美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8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9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0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1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2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 대테러수장, “이란 전쟁, 명분 없다”…양심선언 후 사임
‘70kg 감량’ 박수지 “아침엔 그릭요거트”…실제 연구 결과 보니
警,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신청… 3000만원 수수 혐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