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세계식량계획 대표단 평양 도착
업데이트
2009-09-27 02:22
2009년 9월 27일 02시 22분
입력
1997-03-16 09:13
1997년 3월 16일 09시 1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구호기구 관계자로는 최고위급 인사인 카테린 베티니 집행국장(사무국장)을 단장으로 한 세계식량계획(WFP)대표단이 15일 평양에 도착, 부총리 孔鎭泰(공진태)와 회담했다고 관영 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이들의 방북목적이나 구체적인 활동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WFP대표단은 이날부터 4일간 북한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