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신한국 이홍구대표,12일 대선후보 출마 선언할듯
업데이트
2009-09-27 03:04
2009년 9월 27일 03시 04분
입력
1997-03-08 08:09
1997년 3월 8일 08시 0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한국당 李洪九(이홍구)대표위원은 오는 12일경 퇴임 기자회견을 갖는 자리에서 여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할 뜻을 밝힐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대표의 한 측근은 『기자회견에서 이대표는 경선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국가와 당을 위해 할 일 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출마 의사를 밝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제균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5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가로등에 다리 꼬였어요”…中황당 챌린지 ‘구조 요청’ 속출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5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6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7
“가로등에 다리 꼬였어요”…中황당 챌린지 ‘구조 요청’ 속출
8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종전협상 무산되나…트럼프 “휴전 연장” vs 이란 “의미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주택가 나무에 흑곰 ‘대롱대롱’…마취총 맞고 떨어져
공수처·檢 5년간 ‘사건 핑퐁’에… 12억 뇌물 감사원 간부 ‘면죄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