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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농성해제 성명 『對與투쟁 강화』
업데이트
2009-09-27 09:16
2009년 9월 27일 09시 16분
입력
1996-12-28 12:38
1996년 12월 28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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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安澤秀대변인은 28일 국회 본회의장 농성 해제에 따른 성명을 내고 『우리당은 문민독재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金泳三정권에 본격적인 제동을 거는 반대투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安대변인은 『노동관계법 날치기처리와 같은 국정운영으로 지난 4년간 이 나라가 얼마나 내부적으로 갈등을 겪으며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표류하고 쇠약해 졌는가를 金泳三대통령은 성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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