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권병호씨 북경서 돌연 잠적

입력 1996-10-23 08:46업데이트 2009-09-27 14:5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北京〓黃義鳳특파원】 李養鎬전국방장관 비리혐의가 폭로된 이후 중국 북경에 머물고 있던 權炳浩씨(54)가 22일 오후 투숙중이던 여도(麗都)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중국내 다른 지방으로 떠났다. 權씨는 이날 오후 3시30분쯤 체크아웃을 한 뒤 20분후 북경 수도(首都)공항에서 한국특파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괴롭고 오늘 새벽 협박전화도 받고해서 지방 으로 갔다가 24일 북경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정치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