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재선

  • 동아일보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제38대 회장에 신상태 현 회장(74·예비역 육군대위·사진)이 재선됐다. 13일 향군에 따르면 이날 비대면으로 열린 제82차 향군 정기전국총회에서 신 회장의 재선이 결정됐다. 신 회장은 육군3사관학교 6기로 임관했으며 서울시 향군회장, 향군 부회장을 역임했다. 2022년 향군 창립 이후 처음으로 비(非)장성 출신으로 회장에 당선된 바 있다. 향군 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신상태#제38대 회장#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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