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지경자 씨 별세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5-09-05 15:25
2025년 9월 5일 15시 25분
입력
2025-09-05 15:24
2025년 9월 5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경자 씨 별세· 신훈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석헌 정혜 씨 부친상·엄은경 박숙희 씨 시모상·이윤희 윤코리아 일렉트릭 대표이사 장모상=4일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31-218-6560
◇손수근 삼성물산 건설부문 부장 씨 별세·박소영 씨 남편상 =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40분
◇신인동 씨 별세·순환 창훈 정훈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부장 재호씨 부친상·윤은오 이상희강선 씨 장인상 = 4일 경남 창원시 SMG연세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 반 055-223-1000
부고
>
구독
구독
김경률 별세 外
강만원 별세 外
김양래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2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5
[속보]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호르무즈 상선 피격 대응”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오늘의 운세/7월 8일]
8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10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800원 도시락’ 나눠 먹던 中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