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서용한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4-12 01:40
2025년 4월 12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용한 씨 별세·오재만 전 아천초등학교 교장 모친상·예진 연합뉴스 기자 현석 글천개 콘텐츠 PD 조모상·김지영 씨 최명숙 봉계초등학교 교장 시모상·임준원 아주대 교수 장조모상=11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7시 50분 054-429-8280
◇유재호 씨 별세·효선 전 서원대 교수 기현 정현 주벨기에 유럽연합 대사 부친상·정호영 전 충북대 교수 장인상·육영임 박영선 씨 시부상=10일 충북 청주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43-210-5444
◇유정주 한국경제인협회 기업제도팀장 별세·김미정 씨 남편상·수현 승훈 승민 씨 부친상=1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227-7500
◇이유형 전 한국전력 감사 별세·김혜영 씨 남편상·기성 주식회사 더감 대표이사 경아 경원 씨 부친상·호준 임동민 임유진 승준 상준 씨 조부상=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000
◇조명선 씨 별세·안영희 동시통역사 주영 후지TV 서울지국 기자 모친상·박재성 씨 정세훈 KB증권 신탁운용부장 장모상=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40분 02-2258-5940
부고
>
구독
구독
권이향 별세 外
곽주환 별세 外
섬유공예 발전시킨 송번수 미술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6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