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1세대 정치 평론가’ 유창선 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4-12-23 03:58
2024년 12월 23일 03시 58분
입력
2024-12-23 03:00
2024년 12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사 평론가 유창선 씨(사진)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은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한국사회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1991년 민주당에 입당해 이부영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이후 30여 년간 시사 평론가로 활동하며 ‘1세대 정치 평론가’로 불렸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4일 오전 10시 20분.
부고
>
구독
구독
강경순 별세 外
양귀자 별세 外
김규화 별세 外
#시사 평론가
#유창선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