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제훈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4-12-02 03:00
2024년 12월 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제훈 씨 별세·영일 영성 진아 씨 부친상·정창길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심의관 장인상·Lilan 김진희 씨 시부상=지난달 30일 서울 순천향대학병원, 발인 2일 오후 1시 02-797-4444
◇김영배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명예교수 별세·종석 현미 씨 부친상·최호순 씨 장인상·전혜경 씨 시부상=지난달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손장원 인천시립박물관장 별세·장연환 씨 남편상·서영 씨 부친상·최하송 씨 장인상=지난달 30일 인천의료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32-580-6673
◇송진혁 전 중앙일보 논설주간 별세·허명 씨 남편상·정하 씨 정윤 존슨앤드존슨 제약전략팀장 부친상·김상욱 VMS 대표 김남호 씨 장인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4
◇안한모 씨 별세·대희 전 대법관(법무법인 평안 의장변호사) 석희 정희 지순 씨 부친상·김두연 황웅린 씨 장인상·김수연 문성숙 씨 시부상=지난달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3410-3151
◇정순중 씨 별세·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부사장) 용석 유선 씨 모친상·지원 혜원 씨 조모상·엄기익 씨 장모상·박명준 이진희 씨 시모상=지난달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부고
>
구독
구독
강경순 별세 外
양귀자 별세 外
김규화 별세 外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3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4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5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6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7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평택을’ 이제 민주만 남았다…조국 등판에 與 주자들 기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법무 “트럼프가 표적…범인, 기차로 캘리포니아→워싱턴 이동”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노동장관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