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권재홍 外
동아일보
입력
2023-05-04 03:00
2023년 5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재홍 씨 별세·서인교 윤교 석자 인숙 씨 모친상·배조웅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장모상=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000
◇김용 전 전주MBC 아나운서 별세·성은 KBS 아나운서 태은 KBS 아나운서 부친상·최기수 최앤이치과 원장 윤양균 KBS 재난미디어센터 기자 장인상=3일 전북 전주고려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3-242-9944
◇김동련 씨 별세·박태환 동아일보 화전독자센터 사장 모친상=3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051-636-4444
◇엄정웅 씨 별세·성규 경찰청 경비국장 부친상=3일 제주 에스중앙병원, 발인 5일 오전 064-721-1000
◇장창범 한국은행 부국장 별세·수길 씨(탐앤탐스 근무) 정윤 씨(옥탑방고양이 극단) 부친상=2일 서울 원자력병원, 발인 4일 오전 11시 30분 02-970-1288
◇최의섭 씨 별세·이창진 프로야구 KIA 선수 외조부상=2일 경북 경산 옥산전문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053-801-4443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이원주의 하늘속談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日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