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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정학현 고대 교수, 모교에 2억 기부

입력 2022-05-21 03:00업데이트 2022-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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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현 고려대 의대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가 20일 고려대의료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 의대 출신인 정 교수는 2024년 3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후배들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고려대의료원은 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 해당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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