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추대

이청아 기자 입력 2021-06-17 03:00수정 2021-06-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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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이 16일 서울 사랑의열매 제3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2007년 제1대 명예회장을 맡은 후 14년 만이다. 오 시장은 “감회가 새롭다. 명예회장으로서 복지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와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9년간 211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서울시에 기부했다.

이청아 기자 clear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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