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월가 저승사자’ 美증권위 집행이사에 한국계 앨릭스 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4-24 03:11
2021년 4월 24일 03시 11분
입력
2021-04-24 03:00
2021년 4월 24일 03시 00분
조유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시장 감독 업무 총괄 맡아
백인 아닌 여성으론 첫 임명
한국계 미국인 앨릭스 오 전 미 연방검사(53·사진)가 22일(현지 시간) ‘월가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신임 집행이사로 임명됐다. 그가 이끌 집행부는 미 금융시장 감독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백인이 아닌 여성이 수장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그의 임명 사실을 알리면서 오 이사가 미 금융시장에서 범법 행위를 적극적으로 뿌리 뽑는 집행국장 역할을 잘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934년 설립된 SEC에는 집행, 기업금융, 매매·시장, 투자관리, 경제·위험 분석 등 5개 부서가 존재한다. 특히 집행부에는 전체 직원(4300여 명)의 30%인 1300여 명이 속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오 이사는 11세에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주로 이민을 갔다. 매사추세츠주 윌리엄스대에서 영문학과 화학을 전공했고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월가를 관할하는 뉴욕 남부지검에서 연방검사로 일했고 워싱턴의 유명 법률회사에서도 근무했다.
조유라 기자 jyr0101@donga.com
#월가
#증권위
#집행이사
#앨릭스 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교육부 “6월 첫 투표하는 고교생, 학교에서 유권자 교육 실시”
LG전자, 4분기 1090억원 손실…전년비 적자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