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62세에 세계 스키선수권 출전한 ‘멕시코 왕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2-22 04:31
2021년 2월 22일 04시 31분
입력
2021-02-22 03:00
2021년 2월 22일 03시 00분
김동욱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역대 최고령 폰 호엔로에랑겐부르크
예선 113명중 75위… 본선은 실격
62세 스키 선수가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손자뻘 되는 후배들과 레이스를 펼쳤다. 성적을 떠나 세월을 뛰어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주인공은 멕시코의 우베르투스 폰 호엔로에랑겐부르크(사진).
그는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막을 내린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세계선수권대회에 역대 최고령 선수로 출전했다. 18일 남자 대회전 예선에서 출전 선수 113명 중 75위를 차지했다. 19일 열린 본선에는 1차 시기 도중 넘어져 완주하지 못했다.
그는 이번 대회까지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무려 19차례 출전했다. 1984년 사라예보, 2014년 소치 등 겨울올림픽에도 6번 나섰다.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당시 멕시코 선수단 유니폼을 디자인했다.
스키 선수 외에도 가수, TV쇼 진행자, 연기자,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는 1981년 멕시코 스키협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그는 ‘왕자’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세기 초 독일 지역을 다스린 왕족의 피를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꿈을 이루면 역대 겨울올림픽 최고령 선수가 된다.
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세계
#스키선수권
#멕시코 왕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