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세계여성이사協 창립 3주년 포럼
동아일보
입력
2019-10-09 03:00
2019년 10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여성이사협회(회장 이복실)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여성의 경영참여 확대: 기업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창립 3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시세이도그룹의 우오타니 마사히코 회장이 참석해 기조강연을 한다. 오전 7시 20분 개회식에 이어 기조강연,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삼정KPMG, 한국거래소, 한국토지주택공사, 메리츠자산운용이 행사를 후원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7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