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본보 김호경 기자, 금연유공자 장관 표창
동아일보
입력
2019-06-01 03:00
2019년 6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정책사회부 김호경 기자(사진)가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에서 금연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흡연 예방과 금연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중단하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속보]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6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의사국시 수석은 순천향대 여학생…“수술 분야에 관심”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너 똥오줌 못가려?” 청문회서 폭언 녹취 재생…이혜훈 ‘한숨’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인천대 압수수색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의사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순천향대 학생…“수술 분야 관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