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전합니다]통일과북한법학회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5-30 03:00
2019년 5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과북한법학회(회장 신영호 고려대 교수)
는 30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뉴국제호텔 두메라룸에서 월례발표회(주제 ‘북한 외국인투자법제 현황과 과제’)를 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와
한국환경보건학회(회장 이기영)
는 6월 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회의실2에서 2019 과총-학회 공동 포럼(주제 ‘국민생활 유해물질 노출과 커뮤니케이션’)을 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2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3
트럼프, 기지 사용 거부 스페인에 “모든 교역 중단”
4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5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라크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개시… “美서 지원 요청”
2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3
트럼프, 기지 사용 거부 스페인에 “모든 교역 중단”
4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5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6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3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4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5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6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런을 전쟁터로”…트럼프 아들 입대 촉구 SNS 확산
[단독]“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 소지”
“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