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산업통상자원부 外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5-15 03:45
2018년 5월 15일 03시 45분
입력
2018-05-15 03:00
2018년 5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업통상자원부 <전보>
△정책기획관 전윤종
◇국토교통부 <승진>
△건설안전과장 고용석
<전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장순웅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서경숙 △항공교통본부 운영지원과장 이재명
◇한국관광공사 <전보>
△FIT유치지원팀장 박인식 △마닐라지사장 조준길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유상대 정규일
◇수협중앙회
△감사위원장 정경득
◇국민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부국장대우 라동철 이명희
▽편집국
△종합편집부 국장 박철화 △사회2부(부산주재) 〃 윤봉학 △산업부 국장대우 김혜림 △종합편집부 부국장대우 조익한 △스포츠레저부 〃 남호철 △국제부(워싱턴특파원) 〃 전석운 △사진부 부장 이동희 △스포츠레저부 〃 고세욱 △종합편집부 부장대우 이영미 신태철 정석진 △사회부 〃 민태원 △사회2부 〃 정창교
▽종교국
△국장석 국장 윤정상
▽제작국
△제작총괄팀 부장대우 손봉철 △기술운영팀 〃 박재덕
▽독자마케팅국
△수도권팀 부장대우 최선기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