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한국지역난방공사
동아일보
입력
2015-06-26 03:00
2015년 6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2급 △영업처 요금제도팀장 배종태 △건설처 전기〃 박진규 ▽3급 △중부사업본부 김해사업소 공무안전팀 엄태선 △북부〃 삼송지사 고객지원팀 이창형 <전보> ▽대팀장 △비서실장 성기준 △기획처장 이경실 △경영관리〃 박은숙 △정보보안〃 노형두 △플랜트안전〃 탁현수 △중부사업본부 서울남부지사장 박래용 △〃 양산〃 임종원 △〃 김해사업소장 조형제 △남부사업본부 화성서부지사장 김진홍 △〃 광교〃 이창준 △북부사업본부 파주〃 강창구 △〃 청주〃 서태원 △화성동부〃 양광식 △광주전남〃 박완호 ▽소팀장 △홍보실 홍보팀장 주인수 △〃 동반성장〃 조규덕 △기획처 예산〃 정석규 △재무처 자금IR〃 최석윤 △미래사업전략TF〃 김정호 △건설처 사업관리1역 양희영 △〃 사업관리2역 박진규 △〃 건설관리팀장 곽승신 △〃 전기〃 전왕걸 △〃 토건〃 박남수 △중부사업본부 서울중앙지사 고객지원〃 이창형 △〃 중앙공무TF〃 박병규 △〃 네트워크〃 정훈화 △〃 서울남부지사 고객지원〃 유성환 △〃〃 계전〃 권영준 △〃〃 운영2부장 남기술 △〃〃 네트워크〃 서희만 △〃 판교지사 네트워크〃 박찬현 △〃 분당사업소 네트워크〃 최기훈 △〃 김해〃 고객지원〃 김한수 △남부사업본부 사업관리팀장 노규현 △〃 화성서부지사 운영부장 조원 △〃〃 네트워크팀장 정인철 △〃〃 안전품질〃 임백수 △〃 광교지사 고객지원〃 김남일 △〃 세종지사 공무안전〃 최지훈 △〃〃 운영부장 하영민 △북부사업본부 파주지사 계전팀장 안창구 △〃〃 운영부장 손탁 △〃 삼송지사 〃 변기영 △〃〃 배전팀장 송철근 △〃 고양사업소 운영부장 손상철 △〃〃 네트워크팀장 신재천 △〃 청주지사 기계안전〃 윤태헌 △〃 중앙연구원 신성장연구〃 안덕용 △화성동부지사 네트워크공사TF〃 최정섭 △광주전남지사 고객지원〃 김현수 △〃 운영관리TF〃 서상오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이해찬 영결식에 대통령 부부 참석… 李, 추모 영상 보며 눈물 훔치기도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